술은 죄가 또는 탓이 없다. 마신 또는 조절 못 한 내 탓이지
술 탓 할거면 마시질 말던가
서대문구청 다음서 내려 옆으로 엎어진 간판
현대카드 정류장
종교 고객 장사
프리즘 스펙트럼 라이징
라이즌 라이즈 베리타
모르피스 브레서 리히트
스테른 글로리 트라움 카이저
갈림길 지요
그리움만 쌓이네~~~~
서울 택시가 꽃담황토색으로 바뀝니다
백담사 템플스테이
사랑으로
가당찮 간절기의 간지
좋은 디자이너는 좋은 작가다
북소사이어티 상수3
바지75 30 신발7.5
까뮈
커피프레스
이케아의자 기호학입문
동물의세계 정치인
끼에띠삭차논낫 잠재의식
군대에서 종교가 바뀐다
제로원 일번출구
이비에스교육개혁 십부작
머쒸멀러 209
과테말라안티구아
콩코르스무드
책반납
다이소액자
집 비타민 속옷 양말 수건
올 겨울은 따땃한 커피 마시면서 보내
처음의 마음 간직하고서 별 일 없었던 듯 이젠 안녕
월급이라고 부르기도 거시기 한 생계임금이 들어오면
그간 맘에 품었던 책을 몇 권 사서 이동하는 동안에 읽도록 하자.
생각이란 것도 하고, 글로 정리하는 습관도,
전자기기를 몸에 이식하고 사는 매일이 저려온다.
갈수록 멍청해지고 있는 것 같은 찜찜함.
분명 어마어마한 힘이 있으니까 다들 그런 거금을 주고서 맡기는거다.
투자 한 만큼 이상의 이득이 생기니까, 별 것 아닌 내 작업이 회사라는 걸
통해 큰 금액에 팔려 나가는 걸 보면 기분이 ??하다. 아 이게 아니고
돈을 많이 받을 수록 불행해진다. 모든 디자이너가 그렇다기 보다....
평생 눈앞에 띄지 않고 살아도 모자랄판에
인사 안한다고 기분 나빠하는게 충격적일 뿐이다.
남의 가정과 인생을 파괴한 범죄자가 말이다.
위기의 이웃
당연하다는 듯 하고 있지만 밤샘은 악습이다.
능률저하 체력저하
충분한 시간을 필요로 한다.
학창시절 개패듯 맞고 자란 아이가 선생이 되어
요즘 애들을 개패듯 패다가는 욕 먹는 것처럼......
배려가 필요...
아 어쩌지 남자 연예인이 마구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경험상 여성의 경우 연예인 오덕질을 하는 사람은
애인을 못 사귀어봤거나 오랜 기간 애인이 없는 경우였고
난 지금...
신체리듬 감성리듬 동반 추락 루저놀이
I♥ME
대구대백프라자
이 도시에 너무 지치지 말고 즐겁게 시간을 통과했으면 좋겠다. 백현진
가자미근육
왜 어떻게 좋은가 레드
성기완 시집
회사별 장단점 적어보기
음악은 너 기타치기
신논현 칠번
찌린 육천
유잰 만칠천
택시 육천오백
이팀 사천
3호선 78번 7 34
세르비안필름
아파트 평수를 모두 풀어놓으면 땅이
핵심 논쟁과 상관 있는 얘긴 아니지만
부자아이 가난한아이 편 가르는 급식 어쩌고란 문구로
현수막 도배질 하는 건 이상하다...
내가 초딩 입장에서 생각해 봤는데 분명 맘 상했을거야.
이정선 우연히그대를본순간
동네 미용실에 사람이 많아 기다리며
책에 한참 몰입하고 있는데 짱구는 못말려 주제가가 흘러나오고
책의 텍스트들이 멀어지며 내 정신상태는 짱구노래에 몰입;;
심지어 옆에 미용실집 아들내미 꼬마는 노래에 맞춰
그루브를 타고 있었다. 짱구파워.
홀애비호르몬
폼 잡지 말고 자연스럽게 치밀하게
명동 크림생맥 호노지
도대체 담배를 어떻게 피면 그렇게 쩐내가 진동하는건가..
가족들이 불쌍하다 진짜.
맥주와 소세지로 아침을 배불리 먹었더니 하루 종일 배가 안고파서
먹은게 없다. 신기하다. 맨날 이랬음 좋겠다.
클라이언트 탓 하는 디자이너
여름을 알리는 콩국수 개시
우린 눈만높은세대
문샤 기분이 좋아
마을버스는 어딜가나 번호가 똑같다
아이크림 화이트닝 네이처리퍼블릭 태닝스프레이
오리역6
진도구 십계명
속삭여주세요들릴듯말듯그말을 더 더 더어
김창완오빠
나는 왜 쓰는가
노르웨이의 숲
온갖 야외음주와 야외취침의 계절
링크의 기호학
눈이내리는그길에서날기다린것같아유어마선샤인
미스트 프라이머
마이크로버블샤워기 버블린
취중미담 취중험담
술은 입으로 들어오고 사랑은 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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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청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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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11/12/13 04:24
















